정확한 케이던스 메트로놈
BPM 다이얼과 디지털 조절로 목표 케이던스를 빠르게 맞춥니다. 다운비트 강조를 켜면 매 마디 첫 박자가 더 크게 들려 리듬을 잃지 않습니다. 심박·클래식 틱 등 여러 클릭 사운드로 취향에 맞게 바꿀 수 있습니다.
RUNNING CADENCE
BPM에 맞춰 달리는 순간을 돕는 케이던스 메트로놈. 다운비트 강조로 첫 박자를 또렷하게. 음악·GPS·Strava까지 한 흐름으로.
러너가 매 세션에서 쓰는 기능에 집중했습니다. 복잡한 대시보드 대신, 달리는 동안 손에 익는 조작과 명확한 피드백을 지향합니다.
BPM 다이얼과 디지털 조절로 목표 케이던스를 빠르게 맞춥니다. 다운비트 강조를 켜면 매 마디 첫 박자가 더 크게 들려 리듬을 잃지 않습니다. 심박·클래식 틱 등 여러 클릭 사운드로 취향에 맞게 바꿀 수 있습니다.
플레이리스트·곡 선택 후 러닝과 동시에 재생합니다. 음악 볼륨과 메트로놈 볼륨을 나눠 조절해, 박자는 또렷하게 음악은 배경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.
위치 권한으로 구간 거리를 쌓고, 요약 화면에서 킬로미터·페이스·시간을 한눈에 확인합니다. GPS가 꺼져 있을 때는 안내와 Strava 수동 활동 경로를 고려합니다.
트랙이 있으면 GPX로, 없으면 시간·거리 기반 수동 활동으로 Strava에 올릴 수 있습니다. 연결만 해 두면 런 종료 후 자동 업로드도 지원합니다.
이어폰 없이도 손목에서 박자를 느낄 수 있도록, 비트마다 진동을 켜거나 끌 수 있습니다.
한국어를 비롯해 여러 언어 문자열을 제공해, 기기 언어에 맞춰 앱을 쓰기 쉽게 구성했습니다.
러닝 중 BPM 변화를 타임라인으로 남겨, 페이스 조절이나 구간 훈련 패턴을 나중에 참고할 수 있습니다.
런 중에는 다이얼·시간·거리·볼륨을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. 밝은 야외에서도 읽기 쉬운 대비와 여백을 유지합니다.